19일 오후 1시17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과천TG 요금소 부근에서 카니발 차량과 라보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라보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40대 카니발 남성 운전자도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오후 1시17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과천TG 요금소 부근에서 카니발 차량과 라보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라보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40대 카니발 남성 운전자도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오후 1시17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과천TG 요금소 부근에서 카니발 차량과 라보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라보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40대 카니발 남성 운전자도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오후 1시17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과천TG 요금소 부근에서 검은색 카니발 차량과 흰색 라보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라보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40대 카니발 남성 운전자도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카니발 차량이 요금소를 진입하면서 속도를 줄이던 중 뒤따르던 라보 차량이 추돌한 것으로 현재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6대와 인력 20명을 동원해 구급 활동을 벌였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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