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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상’ 수상…일·가정 양립에 가치 더하다

남용우 기자
인천관광공사가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가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가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기업·기관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전국 단5곳만 수여된다.

공사는 임직원간 상호 소통하며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유연근무제 확대(6개조 운영) ▲30분 단위 연차도입 등을 통해 유연하게 일·가정 양립을 할 수 있도록 일터를 개선하고 있으며, 저출산 고령화 위기 극복 동참을 위해 ▲5급 이하의 직원이 셋째 이상의 자녀를 출산 한 경우 특별승진을 시행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했고 ▲성차별(남녀평등) 없는 육아휴직제도 및 육아휴직 사용문화를 정착하고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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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들을 기반으로 올한해 ▲가족친화기업 인증(3년단위, 여성가족부 주최) ▲여가친화기업 인증(3년 단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등을 수여했다.

백현 사장은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에 가치를 더하고, 일하고 싶은 공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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