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구리시, 道 인권 행정추진 ‘우수기관’ 선정 쾌거

이건구 기자
구리시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골목형 상점가에서 구리사랑카드로 결제할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가 18일 경기도가 추진하는 ‘제2회 경기도 인권 행정추진 우수 자치단체 선정’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가 18일 경기도가 추진하는 ‘제2회 경기도 인권 행정추진 우수 자치단체 선정’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역사회의 인권 증진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권 행정 제도구축과 정책 시행 관련 4개 영역, 14개 항목을 평가해, 인권 행정추진 5개의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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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인권 계획을 바탕으로 장애인, 청년, 노인 등 각 분야별 인권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인권 행정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인권 행정추진 우수기관 선정을 발판 삼아 앞으로 시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며 “지역사회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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