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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시국선언 아주대학생 9명과 브라운백 미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촉구 시국선언에 참여한 아주대학생 9명과 함께 브라운백 미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촉구 시국선언에 참여한 아주대학생 9명과 함께 브라운백 미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촉구 시국선언에 참여한 아주대학생 9명과 함께 브라운백 미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촉구 시국선언에 참여한 아주대학생 9명과 함께 브라운백 미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오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촉구 시국선언에 참여한 아주대학생 9명과 함께 브라운백 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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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생 115명은 지난 9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밝히는 동방의 횃불이 되자”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브라운백 미팅에 참석한 아주대생은 김강건(정외23·대표), 이휘민(정외24), 이혜지(사회22), 김태종(사회21), 원종현(사학21), 윤정인(사회21), 위수한(사회21), 홍성호(사회21), 한윤재(사회20) 씨 등 9명이다.

아주대 총장을 지낸 김동연 지사는 페이스북에 “(시국선언 당시) 용기 있는 아주대 학생들을 지지한다”면서 공개적으로 제자들에게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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