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반월공단 화학물질 제조 공장서 불...3명 부상

김종대 기자
18일 오전 8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반월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8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반월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8시6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반월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4분 만인 오전 8시40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이 과정에서 2명이 화상을 입고 1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최초 공장 내 연구동에서 화학제품을 이용한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에 화재 진압을 벌이다, 오전 8시49분께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10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