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경기도교육청 ‘신규공무원 멘토단’ 역량 강화 연수 운영...멘토링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

최근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경기도교육청 직원에게 무더기 고소를 당했다며 고소 취하를 촉구했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신규공무원의 직무와 정서 지원을 위해 ‘신규공무원 멘토단’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신규공무원의 직무와 정서 지원을 위해 ‘신규공무원 멘토단’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18일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지역단위로 운영하는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의 역할 이해 ▲신규공무원과의 관계 이끌기 ▲세부 활동 계획 수립 ▲활동 계획 공유 및 환류 등이다.

도교육청은 2024년 현재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신규공무원 대상 직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규공무원 대상 표준프로그램과 전문가 활동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 연수는 이에 앞서 선제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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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연수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설계·운영하고 활용함으로써 신규공무원의 실무 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규공무원이 교육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직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구순이 행정역량정책과장은 “2025년부터 확대되는 지역단위 신규공무원 대상 표준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다양한 교육자원 기반을 확충해 지역단위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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