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기상청, 경기북부에 한파주의보 발령...밤부터 기온 뚝

오기춘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18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가장자리 갈대위에 고깔 모양의 얼음이 얼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기상청은 17일 오후 9시 이후 경기북부지역인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1시30분이다.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9시 이후 경기북부지역인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1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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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명과 부천, 성남, 군포, 서울(서울동북권)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거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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