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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땐 한파대피소' 여주시, 버스정류소에 한파대피소 운영

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버스정류소가 두꺼운 투명비닐(방풍막)로 만든 한파대피소로 변해 있다. 한파대피소 안에는 범죄에 대비해 CCTV가 설치돼 있고, 버스 도착 시간 정보를 알리는 전광판, 조명과 따뜻한 의자들이 준비돼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버스정류소가 두꺼운 투명비닐(방풍막)로 만든 한파대피소로 변해 있다. 한파대피소 안에는 범죄에 대비해 CCTV가 설치돼 있고, 버스 도착 시간 정보를 알리는 전광판, 조명과 따뜻한 의자들이 준비돼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버스정류소가 두꺼운 투명비닐(방풍막)로 만든 한파대피소로 변해 있다. 한파대피소 안에는 범죄에 대비해 CCTV가 설치돼 있고, 버스 도착 시간 정보를 알리는 전광판, 조명과 따뜻한 의자들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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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소 한파대피소는 추운 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일종의 임시 쉼터로 여주시 전역 대부분의 버스정류소에 설치돼 겨울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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