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경기도 소방공무원 386명이 21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식 소방관으로 거듭났다.
17일 오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4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과 도의원,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신임 소방공무원, 가족 등 1400여 명이 참석해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의 출발을 축하했다.
김동연 지사는 “21주간의 강도 높은 합숙 훈련을 이겨내고 2만4천 경기소방 가족의 일원으로 거듭난 신임 소방관 여러분을 축하한다”며 “시민들께서 대한민국을 지켜냈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이제는 우리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드려야 할 차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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