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면의 유관 단체와 기관 등이 설날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상면 행복돌봄추진단과 복지이장이 추진하는 어울림 한상 프로그램은 마을별로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과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나눔식당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처음 시작해 올해는 1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에 나섰다.
현재 행복나눔식당으로 참여하는 곳은 양평해장국, 해성갈비, 남시촌참닭, 한강사철탕, 천서리마을막국수, 양평축협 한우프라자 식당 등 이다.
또한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영철, 유순환)은 지난 19일, 라면 40박스를 면사무소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천은사(원장 나영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 17일 명절을 맞아 쌀 10kg 40포를 기증했으며, 18일에는 익명 기탁자가 성금 50만 원, 강상 파출소의 설 기념 물품 전달 참여 등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웃사랑이 실현되고 있다.
이대규 강상면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 기부와 이웃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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