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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동절기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구간 현장 점검

이건구 기자
설매재 고갯길 통행 불편 최소화 노력
전진선 양평군수가 최근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군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확보하고자 옥천면 설매재 고갯길 제설취약구간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 현장을 찾았다.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가 최근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군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확보하고자 옥천면 설매재 고갯길 제설취약구간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 현장을 찾았다.

16일 군에 따르면 기상이변에 따른 지속적인 폭설이 우려되는 만큼, 도로 결빙이나 빙판길로 인한 보행자 통행과 차량 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설 장비 임차 및 사전점검, 제설 자재 구입, 모래주머니 배치 등 제설 취약구간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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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도로 제설 작업을 위해 제설 작업차량 21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372t, 소금 3390t 등 제설 자재를 확보해 철저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을 추진 중에 있다.

전진선 군수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와 통행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효율적인 제설대책 방안을 강구해 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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