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에어컨 보관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4시10분께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에 위치한 에어컨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연면적 252m²의 창고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에어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후 4시35분께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4시10분께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에 위치한 에어컨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연면적 252m²의 창고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에어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후 4시35분께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4시10분께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에 위치한 에어컨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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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철골조로 된 연면적 252m²의 창고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에어컨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후 4시35분께 불길이 잡혔다.

관계자 8명은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창고 내에서 용접 중 불씨가 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창고 안에는 약 150대 에어컨이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22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검은 연기를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소방당국엔 총 58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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