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20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14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세대 내 인테리어 공사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나자 주민 30여명이 자력대피했으며, 작업자들도 식사하러 가거나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2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20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14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세대 내 인테리어 공사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나자 주민 30여명이 자력대피했으며, 작업자들도 식사하러 가거나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2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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