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분당 정자동 아파트 14층서 불…주민들 30여명 대피 소동

김상현 기자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14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14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전 11시20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14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세대 내 인테리어 공사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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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주민 30여명이 자력대피했으며, 작업자들도 식사하러 가거나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2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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