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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홍준호 신임 행정국장 임명...업무 추진력 갖춘 인물 평가

남용우 기자
인천광역시가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앞서 12월 14일자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재외공관 파견을 마치고 복귀한 홍준호 지방부이사관을 신임 행정국장으로 임명한다. (사진제공=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이 13일 홍준호 행정국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가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앞서 12월 14일자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재외공관 파견을 마치고 복귀한 홍준호 지방부이사관을 신임 행정국장으로 임명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홍준호 신임 행정국장은 재정기획관, 산업정책관, 문화관광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빠른 업무 추진력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조직 내외에서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는 그는 앞으로 시정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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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호 국장은 “민선 8기 후반기 주요 시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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