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23분께 오산시 고현동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기름누출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10톤 화물차가 주행 중 과속방지턱에 연료탱크가 부딪히면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연료탱크에는 약 200리터의 경유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은 장비 5대와 인력 22명을 동원해 도로에 쏟아진 연료를 흡착포로 제거 조치했다.
12일 오전 9시23분께 오산시 고현동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기름누출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10톤 화물차가 주행 중 과속방지턱에 연료탱크가 부딪히면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연료탱크에는 약 200리터의 경유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은 장비 5대와 인력 22명을 동원해 도로에 쏟아진 연료를 흡착포로 제거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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