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거리서 흉기난동 40대, 테이저건 맞고 체포

김종대 기자
평택경찰서가 평택의 한 도로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60대 운전자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사진은 평택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경찰서는 거리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고 출동 경찰관을 위협한 40대 남성을 체포했다. 사진은 평택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경찰서는 거리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고 출동 경찰관을 위협한 4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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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40분께 평택시내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시민들을 상대로 살해 위협을 한 혐의다.

경찰이 출동하자 흉기를 들고 달려들었고, 경찰은 테이저건을 발사해 체포했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소동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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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심갑덕 2024.12.13 20:24

박봉에 고생하시는 경찰분들 다치겟다 권총 실탄넣고 머리 조준하고 떙겨버려야 된다 벌레같은 흉기난동새끼들 내장 발라내서 장기이식 기다리는 병원 중환자들에게 장기 기증시켜라 중국에서는 범죄자들에게 그렇게한다고 하두만....일본이던 중국이던 욕할때 욕 하더라도 배울점은 배우자. 법이 가볍고 처벌이 약하니까 이런일이 계속 생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