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재준 수원시장, 대통령 담화에 대한 비판적 입장 내놔

오늘 오후 수원역서 1인 시위 예고
이재준 수원시장이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시장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담화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날 “대통령의 담화가 기가 차다”며 “제정신이 아니다”고 대통령 담화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이틀도 길다”며 “지금 당장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은 오늘 오후 6시30분 수원역에서 1인 시위를 펼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