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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민생·복지 정책 실현 최선 다할 것”

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재정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이 지난 11일 수원 이비스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11대 후반기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재정포럼에 참석해 민생과 복지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이 지난 11일 수원 이비스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11대 후반기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재정포럼에 참석해, 민생과 복지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12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포럼은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재용 위원을 포함해 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예산평가 및 2025년 예산편성 방향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포럼은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빈 박사의 ‘트럼프2.0과 경기도 세입방향’ 강의를 시작으로 경기도 예산·결산 정책에 대한 정보공유와 2025년 예산편성 기조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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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은 “국가적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민생과 복지 예산이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 된다”며 “예산의 집행 과정에서 불용액 및 잉여금이 발생하는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재발 방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문위원님들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혜로운 재정 운영을 통해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과 복지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의회 예산안 검토 및 결산 심사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재정포럼은 도민을 위한 책임감 있는 재정 운영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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