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군포시 스포츠클럽서 불, 용접불티가 원인

김종대 기자
11일 오후 4시36분께 군포시 금정동의 휴관 중인 5층 규모 건물의 스포츠클럽에서 불이 나 2층 옥외 주차장 냉각탑과 외벽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오후 5시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4시36분께 군포시 금정동의 휴관 중인 5층 규모 건물의 스포츠클럽에서 불이 나 2층 옥외 주차장 냉각탑과 외벽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오후 5시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4시36분께 군포시 금정동의 휴관 중인 5층 규모 건물의 스포츠클럽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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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건물 2층 옥외 주차장 냉각탑과 외벽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오후 5시3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지난 11월27일 대설로 인해 붕괴된 철제 구조물 제거 작업 중 용접 불티가 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스포츠클럽은 휴관 중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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