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건물로 돌진 사고...60대 여성 보행자 중상

11일 3시30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서 70대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새마을금고 출입구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후 차량은 다신 후진하는 과정에서 60대 여성 보행자를 쳐 중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3시30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서 70대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새마을금고 출입구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후 차량은 다신 후진하는 과정에서 60대 여성 보행자를 치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3시30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서 70대가 몰던 이반떼 승용차가 새마을금고 출입구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후 차량은 다신 후진하는 과정에서 60대 여성 보행자가 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안면부를 다치는 등 심한 부상을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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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운전자는 별다른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70대 운전자는 “급발진으로 인해 사고가 났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1대와 인원 33명을 동원해 소방활동을 벌였고,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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