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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23~26일 신청 접수

오기춘 기자
소요산 관광지 환경 정비, 주·정차 관리 5명 선발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신청을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신청을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상반기 사업은 소요산 관광지 환경 정비 및 주·정차 관리 사업에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이여야 한다.

다만, 청년층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만 18세부터 34세의 근로 능력이 있는 청년 구직자는 선발기준 점수표 적용을 제외하고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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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사업은 내년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1일 6시간 근무하고 임금은 시간당 1만30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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