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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道 산림 분야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2024년 경기도 산림분야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2024년 경기도 산림분야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도내 3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경기도 산림 분야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산림정책 및 산림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산림정책, 산림 재해, 산림자원, 산림휴양, 산림병해충, 산지 관리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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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및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아 숲 교육대회 개최, 숲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목재 문화체험장 및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시설을 운영, 산불 예방 및 재확산 방지 등을 위해 드론을 적극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성과는 산림과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산림 분야 추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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