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팔달구 다세대주택서 불, 입주민 12명 긴급 대피

11일 오전 9시4분께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의 한 6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화재 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9시4분께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의 한 6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화재 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9시4분께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의 한 6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화재 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9시4분께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의 한 6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화재 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9시4분께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의 한 6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3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입주민 12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다세대주택은 1층 주차장을 비롯해 6층 규모로 총 9세대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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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다세대주택 옆 쓰레기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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