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하남시, 내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16~27일 신청 접수

이건구 기자
하남시는 정부의 ‘2.4부동산대책(공공주도3080+)’ 및 ‘하남지역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 지정’보도 등과 관련해 최근 신규택지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는 것에 대 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82명을 모집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직접일자리사업에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있으며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70명, 지역공동체사업 일자리 12명을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행정복지센터 민원 안내 도우미 ▲전통시장 관리 ▲도서관 업무 보조 등 45개 분야가 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주민공유공간 ‘마음, 쉼표’ 지킴이 ▲공공체육시설 관리 ▲하남문화원 환경정비 등 7개 분야가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참여자들은 내년 2월 3일부터 7월 4일까지 5개월간 근무해 2025년 최저임금인 시급 1만30원을 받으며 근무일에 한 해 5000원의 교통비와 간식비를 추가로 지급받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64세 미취업 하남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면서 가구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접수기간인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하남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가구소득액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선발한 뒤 2025년 1월 24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