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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면 또 찍어줘" 윤상현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 근조행렬

남용우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인천 동구·미추홀구 지역구 사무실에 시민들이 계란을 투척하는 등의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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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이날 윤 의원의 지역사무실 앞에 근조화환 행렬이 이어졌고 계란을 투척하는 소동도 일어났다. 시민들은 윤 의원이 유권자들을 무시한다면서 이 같은 행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과격하고 위법한 행위가 심화될 경우 더욱 전체주의적 혼란스러운 상황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위법행위는 법적 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윤 의원은 '시간이 지나면 유권자들은 다시 지지해준다'는 취지의 발언을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해 공분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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