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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안전차관, 이천시 대설 피해 현장 방문 점검 나서

송석원 기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이천시가 지난 6일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이 대설 피해와 관련해 이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과 함께 신둔면 수광리 축사 붕괴 현장과 지석리 인삼재배 피해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가 지난 6일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이 대설 피해와 관련해 이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과 함께 신둔면 수광리 축사 붕괴 현장과 지석리 인삼재배 피해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대설 피해의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복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시청 내 정부 합동으로 대설 피해 통합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해 피해주민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은 피해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빠른 복구를 위해 이천시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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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피해 농가의 빠른 일상 복귀와 지원을 위해 이천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행정안전부에 다시 한번 건의하며 이번 대설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시는 대설 피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 및 군부대 인력지원 협조 등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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