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5분께 하남시 초월동 구간 제1순환고속도로 상일IC 부근에서 퇴계원 방향으로 달리던 광역버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인 오전 8시3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9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전 8시5분께 하남시 초월동 구간 제1순환고속도로 상일IC 부근에서 퇴계원 방향으로 달리던 광역버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인 오전 8시3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9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전 8시5분께 하남시 초월동 구간 제1순환고속도로 상일IC 부근에서 퇴계원 방향으로 달리던 광역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인 오전 8시3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9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광역버스의 노선은 광주에서 서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최초 버스 뒤 엔진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진화에 실패하자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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