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호 갑문 도로에 포트홀 발생 ‘통행 제한’

임미경 기자
백운기 평택시 안중 출장소장이 28일 포트홀 발생지역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는 호우로 큰 포트홀 2개가 생긴 평택호 배수 갑문 위 도로 1㎞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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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은 가로와 세로 각각 1m와 50㎝, 깊이 15㎝ 규모이다. 이 도로는 지난 6월 27일 포트홀로 인한 차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곳이다.

시는 지난 26일까지 4차례 포트홀 보수공사를 하고, 차량 통행 제한 속도도 시속 60㎞에서 50㎞로 낮췄으며, 높이 3m 이상 화물차량의 통행을 금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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