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시정 운영 사자성어 ‘성윤성공’ 선정

김상현 기자
“시정 목표 끝까지 완수, 시민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
성남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도입한다. 사진은 성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5년 시정 운영의 사자성어로 성윤성공을 선정했다. 사진은 성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5년 시정 운영의 사자성어로 성윤성공을 선정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성윤성공은 ‘진실을 다해 목표했던 일들을 끝까지 완수한다’는 뜻으로 성남시가 그간 이룩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정 목표를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책임감을 담고 있다.

이 표현은 유교의 십삼경 중 하나인 ‘상서’ 대우모 편에 기록된 것으로 중국 고대 요순시대에 순임금이 큰 홍수를 막은 부하 ‘우’를 크게 치하하는 과정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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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은 계획을 잘 세워 진실하게 사업을 추진해 목표에 도달한다는 뜻이고 성공은 목표를 달성해 사업을 완성한다는 의미이다.

신 시장은 “내년은 불안정안 정세 속에서도 성윤성공의 자세로 마음을 다잡고 민선 8기의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할 시점”이라며 “각종 목표 사업을 완성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은 그간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들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시민들께 돌려드려야 할 때”며 “지금까지의 시정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시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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