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구리서 LPG통 폭발 화재...2명 중경상

이건구 기자
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나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나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나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나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8분여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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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 25kg 규모 LPG통을 이용해 화목보일러를 제작하던 중 잔여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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