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8분여 만에 불을 껐다.
사고 전 25kg 규모 LPG통을 이용해 화목보일러를 제작하던 중 잔여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4일 낮 12시56분께 구리시 사노동의 화목보일러 제작공장에서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8분여 만에 불을 껐다.
사고 전 25kg 규모 LPG통을 이용해 화목보일러를 제작하던 중 잔여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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