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구리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서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이건구 기자
구리시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골목형 상점가에서 구리사랑카드로 결제할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는 5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2019년부터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는 5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2019년부터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고독사 없는 구리마을 추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돌봄시스템 구축 ▲다양한 1인 가구 지원사업 등의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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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체계적인 인적안전망을 구축·활용해 위기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주력했으며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힘써왔다.

백경현 시장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의 꾸준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는 데 큰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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