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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 문자·챗봇·콜백 상담 도입...시민 편의 대폭 개선

김종대 기자
안성시 민원상담콜센터가 시민들의 접근 용이성과 편의 제공을 위해 ‘문자·챗봇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진제공=안성시)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는 보건, 지방세, 과태료, 수도요금, 생활불편 민원접수 등 평균 일 257건의 상담업무를 책임지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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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상담’ 및 ‘챗봇상담’으로 상담채널의 다변화가 바로 그것이다. 문자상담 및 챗봇상담은 전화통화 상담보다 검색이나 문자가 익숙한 시민들의 접근 용이성과 편의 제공을 위해 도입했다.

문자상담의 경우 안성시 민원상담콜센터 전화번호와 동일한 번호로 질의를 남기면 대기 중인 상담원이 문자로 답변을 할 예정이며 챗봇은 생활불편 신고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궁금사항을 질의하면 바로 답변해 시간제약 없이 다양한 궁금점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콜백상담 기능도 추가되어 대기자가 많은 경우 예약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다시 전화를 걸 예정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한번의 전화로 한번에 민원을 해결하는 콜센터의 새로운 변화”며 “다양한 요구에 상응하는 다양한 상담 채널 운영으로 앞으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안성시정에 대한 의문사항을 해소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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