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방세환 광주시장, 폭설 피해 현장 방문 점검 “신속 복구 최선”

허찬회 기자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4일 폭설 피해를 입은 남종면 화훼 농가 비닐하우스와 곤지암읍 축사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을 위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4일 폭설 피해를 입은 남종면 화훼 농가 비닐하우스와 곤지암읍 축사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을 위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광주시는 지난달 26일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비닐하우스, 과수원, 축사 등을 포함해 4일 기준 685건의 피해가 접수돼 현재 피해조사 및 복구를 진행 중이다.

방 시장은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를 복구해 원활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