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식료품 보관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4일 오후 1시31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의 한 식료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1개동 198㎡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음료와 라면,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오후 1시31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의 한 식료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1개동 198㎡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음료와 라면,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오후 1시31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의 한 식료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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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1개동 198㎡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음료와 라면,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배달기사로 근처를 지나던 중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최초 건물 좌측 천막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23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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