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 김현기 현 위원장 재선 성공…2027년까지 3년간 이끌어

남용우 기자
제13대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 실시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3일 진행된 제13대 위원장 선거에서 현직 김현기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3일 진행된 제13대 위원장 선거에서 현직 김현기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사진은 김현기 위원장.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3일 진행된 제13대 위원장 선거에서 현직 김현기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4일 공사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2021년 인천시 산하기관 최연소 노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지난 3년 동안 ▲직원 처우 개선 ▲안전인력 충원 ▲복지예산 확보 등 여러 성과를 이뤄냈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새로운 임기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으로 조합원 수 2500명의 인천시 산하 최대규모의 노동조합을 이끈다.

김 위원장은 “직원이 만족해야 시민이 만족한다는 생각으로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인천시민들과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