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25분께 중부고속도로 안성시 일죽면 일죽IC 인근 부산방향 도로에서 12톤 택배 윙바디차량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9분 만에 큰 불길을 잡혔고, 오전 11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9시25분께 중부고속도로 안성시 일죽면 일죽IC 인근 부산방향 도로에서 12톤 택배 윙바디차량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9분 만에 큰 불길을 잡혔고, 오전 11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9시25분께 중부고속도로 안성시 일죽면 일죽IC 인근 부산방향 도로에서 12톤 택배 윙바디차량에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9분 만에 큰 불길을 잡혔고, 오전 11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물칸에는 약 7톤의 택배물품이 적재돼 있었지만 모두 불에 탔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자력으로 긴급 대피해 119에 신고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 = 김종대 기자 (kjd387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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