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낮 12시18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석성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와 각종 기계, 기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만인 낮 12시38분에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며 “공장에서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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