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1시 40분께 화성시 진안동 한 10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인테리어 철거작업 중 천장 일부가 내려앉는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작업자 A(53)씨가 떨어지는 자재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상가 내부 인테리어 철거작업을 하던 중 석고보드 재질의 천장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7일 오후 1시 40분께 화성시 진안동 한 10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인테리어 철거작업 중 천장 일부가 내려앉는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작업자 A(53)씨가 떨어지는 자재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상가 내부 인테리어 철거작업을 하던 중 석고보드 재질의 천장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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