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수상

김종대 기자
안성시는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재정 집행률 현황자료에서 안성시가 시 단위 자치단체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반성의 마음으로 2021년도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2021년 주택과가 신설된 이후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2021년 주택과가 신설된 이후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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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는 도민에게 제공되는 주택행정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시·군의 주택행정 전반에 대한 실적 평가로 진행하며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참여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 주택 관련 업무 전반을 평가해 시상한다.

특히 시는 공동주택 계약원가 자문서비스, 주거복지센터 운영, 안성맞춤 청년주택 사업,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공동주택 단지 보안등의 전기료 보조금을 지원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시 주택과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춰 선제적인 주택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선진화된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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