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전선 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빠른 피해복구 일상 회복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종대 기자
정전선 평택시장이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농가 시설피해와 축산농가 피해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를 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평택 피해지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지사와 평택 시민들 모습. (사진=정장선 평택시장 페이스북)
정전선 평택시장이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농가 시설피해와 축산농가 피해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를 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평택 피해지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지사와 평택 시민들 모습. (사진=정장선 평택시장 페이스북)
정전선 평택시장이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농가 시설피해와 축산농가 피해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를 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평택 피해지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지사와 평택 시민들 모습. (사진=정장선 평택시장 페이스북)
정전선 평택시장이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농가 시설피해와 축산농가 피해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를 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평택 피해지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지사와 평택 시민들 모습. (사진=정장선 평택시장 페이스북)

정전선 평택시장이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농가 시설피해와 축산농가 피해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를 도와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 농가와 축사 피해가 500억원 이상 발생하고 공장 및 소상공인 여러분도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11월27~28일) 읍면동 직원들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밤샘 재설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했지만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40㎝ 습설의 위력은 상상 이상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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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큰 피해를 입으신 농축산 농가와 기업·소상공인, 불편을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위로했다.

더불어 “시는 정부와 경기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고, 피해현황을 종합해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파손된 축사의 재건축을 신속하게 돕기 위한 축사 인허가 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 시장은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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