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에 한파 주의보 발령....밤부터 기온 뚝

남용우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는 18일 오후 3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가장자리 갈대위에 고깔 모양의 얼음이 얼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인천에 한파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일 오후 9시 이후 인천(강화군, 옹진군)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발표 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사진=중앙신문DB)

인천에 한파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일 오후 9시 이후 인천(강화군, 옹진군)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발표 시각은 이날 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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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내려온 찬 공기로 인해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거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서해5도, 전라남도(흑산도·홍도), 울릉도, 독도에 강풍주의보를, 동해중부바깥먼바다, 서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서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서해중부안쪽먼바다, 서해중부바깥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각각 발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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