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4시5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부영 아파트 위로 붉게 물들어 가는 붉은 노을이 일대 구름을 비추고 있다.
노을은 해가 지거나 뜰 때, 태양빛이 대기 중의 입자들과 산란하면서 하늘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그려내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해질녘에 볼 수 있는 저녁노을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침에도 비슷한 현상을 볼 수 있으며 이를 새벽노을이라고 한다.
2일 오후 4시5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부영 아파트 위로 붉게 물들어 가는 붉은 노을이 일대 구름을 비추고 있다.
노을은 해가 지거나 뜰 때, 태양빛이 대기 중의 입자들과 산란하면서 하늘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그려내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해질녘에 볼 수 있는 저녁노을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침에도 비슷한 현상을 볼 수 있으며 이를 새벽노을이라고 한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