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흉기로 난동을 부린 10대가 검거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양주경찰서는 10대 A양을 검거해 응급입원 조치했다. A양은 지난달 26일 오후 9시께 양주시 삼숭동 자택에서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다.
당시 A양은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자 이 같이 행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A양도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데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모와 상의해 A양을 응급입원 조치했다.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흉기로 난동을 부린 10대가 검거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양주경찰서는 10대 A양을 검거해 응급입원 조치했다. A양은 지난달 26일 오후 9시께 양주시 삼숭동 자택에서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다.
당시 A양은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자 이 같이 행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A양도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데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모와 상의해 A양을 응급입원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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