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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김광섭 기자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기관 및 유공공무원, 건축사가 표창을 받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기관 및 유공공무원, 건축사가 표창을 받는다.

2일 시에 따르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경기도의 역점사업 이행여부, 시군자체 계획, 건축행정 인허가 처리 및 실태 등 경기도 31개 시군의 건축행정 전반을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도 역점시책 중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 설치, 택배 및 수송 화물차 지하층 접근개선 등 기준을 마련, 건축공사장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 등 타 시군 우수사례 및 자체 시책을 적극 도입 추진해 건축행정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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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건축사회와의 간담회 및 업무연찬회 개최, 상하반기 건축 민원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소통과 협업을 위한 시간을 갖고 건축 행정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김상희 건축과장은 “건축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신뢰받는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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