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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상반기 희망 동행 일자리 사업’ 참여자 63명 모집

강상준 기자
​​​​​​​모집 기간 9일부터 20일까지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상반기 희망 동행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상반기 희망 동행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일 시애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단기 공공 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 위기 극복과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 세대 기준 가구원의 토지, 주택, 자동차 등 재산 합계액이 4억원 이하인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의 조건을 갖춘 양주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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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총 63명으로 행정 업무 지원, 민원 안내, 환경정화 등 5개 분야이며 사업 기간은 오는 내년 2월3일부터 6월30일까지로 약 5개월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소득·재산·기타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25년 1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 사업에 이어 저소득층 및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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