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6시께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두교교 인근 17번국도 안성 죽산방향에서 짙은 안개와 블랙아이스 영향으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 사고가 나 60대 남성 트럭 운전자가 사망하고 다른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6시께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두교교 인근 17번국도 안성 죽산방향에서 짙은 안개와 블랙아이스 영향으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 사고가 나 60대 남성 트럭 운전자가 사망하고 다른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6시께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두교교 인근 17번국도 안성 죽산방향에서 짙은 안개와 블랙아이스 영향으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 사고가 났다.
승용차와 트럭, 소형 SUV차량들이 연쇄 추돌한 이 사고로 3.5톤 트럭을 운전하던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또 40대 남성 1명과 50대 남성 3명이 허리와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58명을 동원해 약 1시간30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 = 김종대 기자 (kjd387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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