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수원새빛포럼, 오는 9일 ‘몰입 전문가’ 황농문 박사 강연 개최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 주제
‘몰입 전문가’ 황농문 몰입아카데미 대표가 오는 9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61회 수원새빛포럼 강연자로 나선다. (사진제공=수원시)

‘몰입 전문가’ 황농문 몰입아카데미 대표가 오는 9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61회 수원새빛포럼 강연자로 나선다.

‘생각하고 집중하고 몰입하라’를 주제로 강연하는 황농문 대표는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등 짧은 영상에 중독돼 전두엽이 손상된 현대인들이 ‘몰입’을 회복할 방법을 알려준다. 또 높은 업무 효율, 만족스러운 일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몰입적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황농문 대표는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대학원 재료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여년 동안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몰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tvN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친숙하다. 저서로는 ‘몰입’, ‘몰입 : 두 번째 이야기’, ‘슬로싱킹’, ‘공부하는 힘’ 등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연으로, 별도 신청 없이 포럼 당일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을 찾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국 심리학계 거장 중 한 사람인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삶을 훌륭하게 가꿔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몰입’이라고 했고 몰입으로 일과 놀이가 어우러지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했다”며 “이번 수원새빛포럼은 몰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