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동고속도로 서안산TG 인근서 차량 추돌사고...3명 부상

김종대 기자
1일 오전 5시58분께 안산시 상록구 선부동 영동고속도로 서안산TG 수원방향 진입구간에서 1톤 더블캡 트럭과 스타렉스 차량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5시58분께 안산시 상록구 선부동 영동고속도로 서안산TG 수원방향 진입구간에서 1톤 더블캡 트럭과 스타렉스 차량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5시58분께 안산시 상록구 선부동 영동고속도로 서안산TG 수원방향 진입구간에서 1톤 더블캡 트럭과 스타렉스 차량 간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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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1톤 더블캡 트럭 2열 탑승자 50대 남성이 의식저하 상태로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스타렉스에 탑승한 20대 남성과 40대 남성이 두통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등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블랙아이스로 인해 발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5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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