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9시16분께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구간 안양성남고속도로 북판교요금소 인근에서 산타페와 GV70간 1차 추돌사고 후 산타페 차량에서 화재가 났다.
이 사고와 화재로 20대 산타페 여성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GV70 남녀 60대 2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산타페 여성 운전자는 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로 이송됐다. 차량에 난 화재는 약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약 50여분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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