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36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 도로변 능수버들에 상고대가 활짝 피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차가운 겨울철 나무 가지나 풀 위에 얼음 결정이 형성되는 현상으로, 겨울철 공기 중의 수증기가 차가운 표면에 달라붙어 얼어붙는 과정에서 생긴다. 상고대가 피는 날에는 공기가 아주 맑다고도 알려진다.
30일 오전 10시36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 도로변 능수버들에 상고대가 활짝 피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차가운 겨울철 나무 가지나 풀 위에 얼음 결정이 형성되는 현상으로, 겨울철 공기 중의 수증기가 차가운 표면에 달라붙어 얼어붙는 과정에서 생긴다. 상고대가 피는 날에는 공기가 아주 맑다고도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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